35입니다.
닭띠죠....
서울대 사회복지과 졸업했구여..
메리츠 증권회사 과장으로있습니다.
고향은 전남 광주 입니다.
누나1 형2 여동생1 입니다.
저는 둘째 형수입니다.
잘살거나 부유하지 않은 소박한 보통가정입니다.
학벌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시부모님 모두 소박하신 분들입니다.
큰형은 한국통신 작은형은 교직에 있습니다.
넉넉치 않은 살림에 아들셋을 훌륭하게 키우신 자랑스런 시부모님들이십니다.
이런저의집에
막내 동서가 될 분을 찾습니다.
궁합으로
소띠생인 31살 된 여자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맞벌이 원한답니다.
가정분란없고 단란한 집안입니다.
부모님들 다 건강하시고요...
우리집에 유일한 고민이 우리도련님 결혼 문제 랍니다.
우리도련님 짝좀 찾아주세요...
희망사항....
화목한가정에 자란 분..
담배안피는분...(술은 조금정도..)
소박한 가정에서 형제 자매 속에서 예의 범절 아는분...
참 우리도련님은
매우 자상하며 섬세 합니다.
까탈스럽거나 깔끔떠는 남자 아닙니다.
술.담배 잘 안합니다.
체격이 외소합니다.
서울대생 답지않게 겸손하고 찰난척하는거 없습니다.
정말 자상합니다.
이야기 나누고 차마시는거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여...
아기자기한면이 많아여...
단점이라면
어려서부터 형 보호속(?)에 자라서 남자같이 와일드한면이 없는데요...
그건 이집 형제들의 공통점이랍니다.
좋은 동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