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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에서 통지서가...아시는분..리플좀..


BY 나미쳐 2003-02-10

울 신랑 누나가 카드빛 천만원때문에 울 신랑이 나 몰레

보증을 서줬네요... 보증서준날 다음날 얘기하더군요..

한숨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누가 벨을눌러... 문을 열어보니..

등기가 왔다네요..

순간...심장이 멈추는줄알앗어요..

읽어보니.. 보증을 섰다는 법률사무소에 통지서였어요

다행이다싶어.. 대충읽다보니....

참 기가막히네요

카드빛이 천만원이아니라... 천팔백만원이라구 적어있네요

신랑누나(형님)이 자기동생한테까지 거짓말하면서.. 보증서달라구

했네요..

정말 아무도움도 안돼는년... 정말 신경질납니다..

요즘 형님이 장사도안?쨈袂맨求便?...그거 못갚으면...우린 어떻게

돼는건지...


제가 묻고싶은거는요.. 누나 민증번호로.. 빚 내역서나.. 달달이

들어가는 금액같은거 알수있는방법없을까요??

카드회사에 보증슨사람이라고해도 그건 비밀이라구하네요..병신들..

아시는분..좀 가르켜주세요..

마음여린신랑...이럴땐..넘 밉네요..

그 착한마음보구 결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