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정 오빠 장가보내 주세요!
올해 닭띠, 35살이구요
지금은 안산 계양전기 품질관리기사로 있습니다.
사무실 근무구요, 직책은 잘 모르겠네요.자격증도 있구요.
대전공대 나왔구요 1남 4녀에 외아들이지요.
딸들은 모두 결혼해서 행복하게 안정된 생활 하구요.
어머니는 시골에서 혼자 사세요.
어머니를 지금 꼭 모셔야 하는건 아니구요.친척이 별로 없어
집안에 큰일이 없고 제사도 없어요,
식구들이 모두 넘 착하구요...아마도..시집살이란..없을거 같은데..
오빠는 무지 순해서..수줍음이 많아 연애를 못해요.
키는 172정도 되는데 등치가 좋아서 커 보여요.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여자들 한테 무지 잘해요.유모어도 있구요.
다른건 필요 없구 착하고 오빠와 둘이서 행복하게 잘 살아만
주면 될거 같은데..
어디까지나.제 생각이지만, 저의 집으로 시집오시면 맘 고생은
크게 없을거 같은데..힘들일도 없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