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님과 똑같은 칭구가 있답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은 옳고 제가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 못마땅해 하지요..
오늘만 해도 그렇답니다..
머리를 자르고 오랫만에 친구 집에 갔다 왔지요..
다른 사람들은 다 어울린다고 하는데 오늘 전화를 해서는 머리가 영 아니라는 거예요..
왕 날라리 같다나요... 저는 그냥 웃어 넘기지요..
왜냐구요..
그건 나에대한 시샘이라는 것을 어느 순간에 알았기 때문이지요..
님의 그 친구분도 님의 모든면을 시샘한다고 봐요...
자기가 못난 것을 남을 헐뜯고 얻으려고 한다는 것은 잘못이라고 봐요..
저도 처음에는 열받고 만나지 않은 적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있다 보니 그럴수도 없더 라구요..
지금은 그냥 웃어 넘겨요...
제 자신이 제 또 나때문에 열 받았구나하고 생각하니까요..
후후...
님 칭구보다 잘 나신거 아닌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