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
사랑은 사랑 한다고 말할수 없을때 오는 고통이
어떤건지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거라서
아픔을 속으로 삭이며 잠못 이루는 밤마다 소리없이
베개깃을 적시지만 뻥뚤린 가슴 메어지지 않습니다..
어쩌다 체념하고 누룰수 없는 폰만 만지작 거립니다..
신은 왜?...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도 주신걸까요.
넘 아파서 죽을것 같은데 그런 사랑이 아름답다네요.
그래요..
이루어지지 않을 꺼라면 잊어야 겠지요..
내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돌아보게 되는 사랑의 아픔이 있다는게 얼마나 슬픈건지..
만약 이루어졌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 했을꺼라고 말할수
없지만 떠나간 사랑은 왠지 아쉽고 그리워지는가 봅니다.
어쩌다 우울한 목소리가 들려올때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