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이였을까 정말 우연히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다
너무 멋있고 메너까지 다 갖춘남자
하지만 바람둥이에 사기꾼이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나의 마음을 너무 많이 줘서
잊는데 무단한 노력을했다
왜 헤어졌나구 카드를 빌려줬더니
할부로 물건을 하나사구는 연락을 끊은 남자
정말 속이상하고 그래도 마음이 남아 그의 집안을 혼자
돌아서 오곤 했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전화가 왔다
난 나쁜사람 아니라고 여자는 많치만 넌 왕비라고
많은 여자들 중에 내가 1등이라나 미친놈
정말 너무 속이 상한다
좋은 말로 메세지를 넣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라고 좋은 추억으로
난 내자리를 잘 지키고 싶다고 ...
다시 메시지가왔다
좋은말이지만 아직은 시기가 아니라고
누가 시기를 정한단 말인가
다른여자와 잘 되지를 않는건지
왜 이제와 나에게 연락이 온단 말인가 나쁜놈
정말 욕을 진탕하고 싶지만 내 입만 더러울것 같아 참는다
누굴 심심풀이 땅콩으로 아는지
어떤말이 정말인지 도무지 믿을수가 없다
이런 사기꾼 보셨나요
조심하세요 10만원 좀 빌려달라고 하더니 받고나면
또 10만원 정말 난 어리석고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나에게 너무 속상하고 싫다
겉만보고 멋있다고 좋아한 내가 잘못이 있지 않을까 싶다
다시는 어리석은짓 그만해야지
모르고 집도 가르쳐 줬는데
찾아 올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