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를 찾습니다. 위에서 살다 시집을 대전으로왔어요. 결혼한지 7년이 되어가지만 성격 탓인지 이곳에는 수다 떨며 시장갈 칭구하나없내요. 그리 더러운 성격은아니구요. 많이 확끈하지는 않지만 알고 지낼만 합니다. 아이들은 둘 7살과5살 둘다 딸이구요. 대전 유성구 장대동입니다. 저와 같은 처지의 칭구를 찾습니다. 답변 기둘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