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하는말이 엄마 외할머니는 못하는게 없고 다잘해 해서 뭘
잘하는데 했더니 하는말 반찬도 맛있게 하고 아이도 잘만들잖아
내가 다른친구엄마들 아무리 봐도 엄마보다 이쁜사람 못봤어 외할머니
가 최고로 이쁘게 만들었어 울엄마 최고야 그러자 울시모 웃으면서
할머니도 아빠 이쁘게 만들었잖아 했더니 울아들 하는말이 아니야
할머니 아빠얼굴은 점도 많고 보통이야 시모 화가나서 큰소리로 지랄
한다 우리 아들이 얼마나 잘생겼는데 말까지 더듬으면서 제게 물어요
며늘아 울아들 미남이지 하길래 저도 웃으면서보통이죠 했더니 삐쳐서
방으로 들어가서는 식사 하라고 하니까 대답도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