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차 새댁인데요 제목되로 아주 얄미운 형님이 있어요
아직 애기가 없는 형님은 저에게 시샘이 많아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문이 함니다
시댁어른들도 형님네 때문에 이쁜 손주도 이쁘다 할수도 없고
어떤 말이나 행동도 못하고 답답할뿐이죠.
시집살아도 힘든데 형님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위염에 장염까지..
또 분가문제로 형님은 더살다 하면되지 급한것도 없는데라고 애기하면서 막상 자기는 결혼 1년만에 분가하고 전세집에도 살아본 경험도 없으면서 우리한텐 전세살라고하고 정말 미칠지경이예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견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