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에서 친구를 기다리는데 웬 넘이 쪽지를 보냈다. 자기 꼬추가 지금 서있다나 어쨌다나... 요넘을 어캐 할까 하다가 답장에 이렇게 썼다. "가위 어딨어?" 나 지금 배꼽 빠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