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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BY 문형68 2003-02-14

오늘우리딸졸업식인데난마음이아팠다....우리집큰딸.난지금돈이하나도없다...난몇일째돈이없어서마음이조마조마했다.꽃을사야하는데.......우리큰딸엄마난꽃싫어그랬다..난마음속으로울었다.다음에엄마가잘해줄께마음속으로다짐을했하고학교애갔는데우리딸이장학금을받았다거금10만원난지금그돈으로우리아이들오늘저녁에따장면을사주기로했다.우리딸이지만너무이쁘다.중학교에가서더욱착한딸되거라.우리딸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