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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의일.....(정말황당)9398번글남긴 황당한여자


BY 황당한 여자 2003-02-14

에고. 올 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번에 올려주신 만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어 무슨야그지 이러시는분들 있죠...
찾아서 읽어보세요.
그이후이야기...
올은 그남자 부인한테 저나를 했답니다..
여보세요...
누구누구씨댁입니까??(참고로 부인휴대폰으로 저나를 했거든요..)
예 그런데요..누구세요?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분과 어떻게 되시는데요?라고 물었답니다..
그러니 그여자왈..
칭군데요...
정말황당한 말이더군요..전 순간 아문말도 못하고 멍하니 있었답니다..
그래서...제가 혹 결혼 하셨는지요.라고 물었죠..
그러니 그여자왈..아뇨...안했는데요..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더니..그쪽은 어떻게 되시는데요라고 묻데요..
그래서 전 그냥 쫌 아는사람이라고캤죠...
더이상 아무말 못하고.끈었답니다..
어찌 이런일이....
호적상부분데..어찌 저런말을..
선배님들 넘 황당해서리...
어?F게 해석을 해야될지..
만나서 모든걸얘기하고 싶었는데..
도로 당한것 같아서리..정말 황당하네요...ㅠ ㅠ
살다보니 별별인간이 다있네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