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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여자가 문제다! (이경실 폭력 문제에 대해)


BY 병신 2003-02-15


난 그런 여자를 너무 많이 봐왔다.
평생 맞으면서도 혼자 나가서 독립해 살기를 꺼린다.
노예처럼 부림 당하고 맞아도 그래도 그 밑에서
수발들며 살아간다. 여자의 노예 근성이 문제다
남편의 말도 안되는 폭력이나,비행을 보고서도
그냥 산다. 어느정도 설득해고 안되면 이혼을 해야
함에도 혼자 나가서 돈벌며 사는 일이 자신없는
것이다. 그래서 차라리 노예가 좋은 것이다.

노예로 살아도 독립하여 혼자 살기는 싫은 것이다.
이런 여자들이 부지기수 이기에 여자 문제는
풀리지 않는다. 여자가 당당해지고 주체적일때
여자 문제는 없어진다. 하다못해 남자가 개판쳐도
여자가 주체적으로 대응하면 문제는 커지지 않는다.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때문에 싫어하면서도,
정조차 없으면서도 매맞으며 사는 것이다.
일종의 노예이다.

자식 핑게 대지 말라! 매맞고 개판치는 가정에서보다
엄마 혼자라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때 아이들은
더 건강하게 큰다.

여자들의 노예 근성을 버려야 한다.
여자들이 주체적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