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x, 최진x,등등..., 최근사건을 보면서 남성의 한사람으로서 괜히 부끄럽기만하군요. 알고보면 세상에 맘편히 정말, 행복하게 사는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 궁굼하기도합니다. 과연! 님과같은경우, 어떤말로 위로가될수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제경우도 남자일뿐이지, 말못할사연이 왜없겠습니까? 다만 한말씀드린다면...., 확고한 해결책이없는한, 우선 속시원하게 얘기하며,털어놀수있는 친구를 한사람만이라도 만드십시요.그러시면 다소나마 조금씩 조금씩 속이 나아지실겁니다.어쩌면 해결책도 나올지 알수없는일입니다. 다아시는, 아주흔한얘기지만요. 다음에 좋은생각이나면 또 말씀드리지요.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