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우리 삼촌을 소개합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나이가 45가 되었습니다.
집과 직장 모두 인천이구요.
집은 작년에 새빌라에 입주했어요.
직장은 어디에 매어 있는것은 아니고 자영업 비슷하게 하고 있어요.
성격이 조금 내성적이긴 하지만, 대화를 좋아해서 상대방과 친해지고 나면 괜찮습니다.
5남3녀중 5째이고요
어머님(저한테는 할머니)만 시골에 살고 계세요.
키는 보통이고요 체격은 약간 마른 체형입니다.
낚시도 가끔하고 운동도 좋아해 조기축구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정말 성격도 괜찮고, 우선 사람이 성실하고, 가족 잘 챙기고, 선하답니다.
학력은 고졸이구요...
저희 삼촌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더분하고, 선한 분을 좋아합니다.
정말 올해는 삼촌이 장가를 갔으면 좋겠어요.
43세 이하 정도인 정말 평범한 여자분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연락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