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21살된 중년(?)주부랍니다..왠 21살에 중년이냐구여? 어려서 시집가가지고..ㅠㅠ벌써 이렇게 아줌마가 되었답니다..아기두 있구여..일단은 다 쓸데 없는 이야기이고 우리아주버님 이야기를 할께여.나이는 28세 성격은 무지 활달하시구여, 그리고 여자랑 사귀는 걸 여태 한번 봤는데..정말 잘하시더라구여..근데 제 짝이 아닌지 지금은 솔로로 지내신지 넘 오래 되셔서 불쌍해서..직업은 운전직이구여..
렉카라고 아시죠? 견인차..근데 이거 한다고 하면 전부 성격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거덩여..근데 흠이라고는 키가 약간 아담 사이즈 시거덩여..정말 신체 건강하고 별로 흠잡을데가 없답니다..
전국의 솔로 꽃사슴님들!!!얼렁 와~~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