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너무 너무 서럽게우네요 아빠와 목욕을 하구 있는데 남편은 뭐~ 뭐 ~뭐주라~구우 욕실 문을 열었더니 울아들 손을내밀구 자꾸달라구 울고 아빠는 황당함과 민망함을 감추며 나를 외면한다 아빠가 주고싶어두 줄수없는걸 달란다 아니 그것만은 주고싶지 않을지두 아빠에 거시기ㅎㅎㅎㅎ 울아들 지두 있으면서 욕심두많치 이제 돌지났어요 어떻게 설명하죠 말이안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