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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이해를시킬까요


BY 동이맘 2003-02-19

울아들 너무 너무 서럽게우네요
아빠와 목욕을 하구 있는데
남편은 뭐~ 뭐 ~뭐주라~구우
욕실 문을 열었더니
울아들 손을내밀구 자꾸달라구 울고
아빠는 황당함과 민망함을 감추며
나를 외면한다
아빠가 주고싶어두 줄수없는걸
달란다 아니 그것만은 주고싶지 않을지두
아빠에 거시기ㅎㅎㅎㅎ
울아들 지두 있으면서 욕심두많치
이제 돌지났어요
어떻게 설명하죠 말이안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