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고마워요!! 우리가 결혼한지도 거의1년이 다 되어가네요.
우리 둘 사이에서 예쁜 공주님도 태어나서 나름데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고 있는거 같아요.
다영이가 태어나고 당신은 두가지 약속을 지켰어요?
하나는 다영이 태어남과 동시에 담배를 끊어 주신것과
둘째는 술을 끊어 주신 것이얘요!
다른 사람들은 이 두가지를 잘 못끊는데 자기는 두가지다 끊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요즘들어 몸이 않좋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 자기가 아프면 우리 가족이 다 아픈것과 같으니 항상 몸 건강 하시고 우리 세식구 예쁘게 오손도손 재미나게 살아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