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에 하나 남은산 성미산에선
서울시와 주민들간의 싸움중이예요
산에 배수지를 설치하고 아파트를
짓겠다고 합니다
전 환경에도 관심없고 아파트분양받아
내집장만이 꿈인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렇지만 서울한복판에 산이 있다는
것은 하늘이 주신 축복받은곳이라
생각합니다
공사후 마무리를 잘하여 전과같게
한다하지만 홍익대옆에 있는 와우산
같은경우로 공사한곳이지만 지금은
나무들이 말라죽어가고 있습니다
남산도 마찬가지구요
구정전의 어수선함을 틈타 산정상의
나무 몇천그루를 벌목하질 않나
대구지하철사건의 여론집중을 틈타
오늘 오전 7시 포크레인이 산입구에
와서 공사강행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아파트는 어느곳이든 지을수 있지만
산은 아무곳에 인위적으로 만들수
있는것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