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딸아이둘인
주부입니다
계속 병원을 다녀도
기침이 심하여
아무 이상이 없다고만 하고
답답하여
이곳 일산에서
소문난 함소아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의 한의원인지라
모든것이 잘 되어 있더군요
선생님들 가운까지도
노란색으로
아주 친절히
아이들 상태며
체질등
여러가지 많은 설명을 들었습니다
난 가벼운 마음으로
기침때문에 갔는데
세상에나
약값이
두아이 장장 이십사만원이라네요
나도 모르게
카드로 계산하고
뭔가에 얻어 맞은듯
멍하게 집으로 왔답니다
아무리
큰아이 성장발육 보강 약제
둘째아이 체질계선약제라지만
집에 돌아와
생각할수록
후회도 되고
잘다녀왔는것인지
의문이 든답니다
혹 아컴님들
다녀오신분들 계시나요
위로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