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우주
다이어트
다이어트
인복에 대하여
세르프 리프팅 받아보신 분 계세요..
묻지마 살인
웃자! 웃자!
조회 : 529
♡ 사랑합니다 ♡
BY 37red
2003-02-20
♧사랑 합니다♧
난생 처음
빗물같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온몸에 고인정 때문에
마음이 축축히
젖어 버렸습니다.
늘 포근한 눈빛으로
나를 감싸 줍니다.
아주 오래 곁에
두었던 사람처럼
아주 편한 마음이 듭니다.
우산을 내던지고
비를 맞았습니다.
어디선가 금방이라도
나타나서
비에 젖은 날 안아줄
그 사람을 생각하니
또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이렇게 비가
촉촉히 오는 날이면
행여 등 뒤에서
살포시 두눈을
감싸며 덥어줄.
망상에 잠깁니다
안개 자욱한
희미한 길 일지라도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
기다림으로 그리움으로.
주룩 주럭 내리는
빗물에.그리움 보고픔.
씻어 달라고
부탁 했읍니다.
큰 우산 하나면
충분 하다고
우산속에서
기다린다고.
봄을 끔찍이 기다리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컴사이트 접속이 잘안될때가..
건망증은 있을수있는데 그걸 ..
십여년 이상 되돌아간 느낌이..
오늘 아침엔 검은 등 뻐꾸기..
새벽부터 초저녁까지 가끔 씩..
참 그러기도 힘든데요 그렇케..
저도 전에 집에서 뻐꾸기 소..
그랬음 좋겠어요
안내문에 기준이 나와있을거에..
이번에 해당이 안되는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