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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BY lilra1875 2003-02-20

전 올해30살난 울산아줌마랍니다. 천주교신자였어요(?!)지금은
못다니지만 마음만은 여전하죠. 왜못다니냐구요? 시댁은 천주교가
아니거든요.
근데 오늘 저한테 아주 위급한 일이 있었어요. 물론 얼마전에두요.
수녀원에 언니를 보낸 이모가 저한테 유다성인께 드리는기도문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도했죠. (배반한 유다말구 있어요. 혹시나
해서)아! 근데 정말 위급한 상황을 모면했지 뭐예요. 전정말 유다성
인께서 도와주셨다 생각을해요. 그래서 이 홈에서 유다성인님께 감
사인사를 할려구요. 하늘나라에도 컴은 있을것같거든요.
감사합니다. 유다성인님 앞으로도 항상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