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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책임한 사람들 같으니....


BY kum426 2003-02-21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일에 화가나네요
기관사란 사람이 자기 도망가기 바뻐서
마스컨키를 뽑아가다니 딴 사람 목숨은
파리목숨인감? 이런~개 쉐끼..
마스컨키를 뽑으면 다시 문이 닫힌다는데..
기냥 통과하던가 빨랑 문을 열든가..
선량한 시민들만 아깝게 가버렸네요
하늘도 우네요...
삼가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의 빠른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