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일에 화가나네요 기관사란 사람이 자기 도망가기 바뻐서 마스컨키를 뽑아가다니 딴 사람 목숨은 파리목숨인감? 이런~개 쉐끼.. 마스컨키를 뽑으면 다시 문이 닫힌다는데.. 기냥 통과하던가 빨랑 문을 열든가.. 선량한 시민들만 아깝게 가버렸네요 하늘도 우네요... 삼가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의 빠른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