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 한일 의원(소아과)에서 근무한 경란아 1989년 충무로 시집간 미희언니야 너소식을 몰라 궁금했는데 경숙 엄마한테서 서울로 시집갔단 이야기를 들었단다. 무척보고 싶구나. 나는 마산에서 살고있어 연락해줘 우리집 전화번호 : 055-243-8608 경란이 아시는분도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