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튼튼영어를 2년차 하고 있습니다.3주에 한권하는 식으로 해서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스테핑어헤드를 거치고 지금은 타임토크를 하고 있죠.
튼튼영어를 하기전에도 신기한 영어나라과정을 마치었구요.
우리아이 조금은 탁월한 기억력에 머리좋다는 말은 늘 달고 다녔었는데.
영어는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네요.
전혀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영어유치원같은곳에 보내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월급쟁이신세 넘 부담스러워 보내지못하고 걍 꾸준히 학습지 영어만 시켰지요.
튼튼타임지라는 신문을 보면 튼튼영어 연상력훈련 3년만하면 영어걱정없을것같이 광고하는데 제 주변에 튼튼영어한다는 사람은 많지만 튼튼영어 3년이상 하는분은 없어 여기 아컴에 물어봅니다.
튼튼영어 3년 4년 5년하면 정말로 그렇게 영어를 잘하게 되나요??
참 어이없고 유치한 질문을 하지만 심각하게 여쭙니다.
여러면에서 테이프구성이나 듣기방식이나 맘에 드는데 내아이에게 효과가 없어 괜시리 걱정이 되어서요.
튼튼영어를 3년이상 해보신맘님들의 조언과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