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배다른 형님(남편누나)들과 아가씨가 있습니다. (시아버님이~ ~)
물론 친형님도 계시지요..그런데..요번에 친형님 한분과 이복아가씨가 각각 결혼을 한다네요..(웨딩드레스 세번째 입습니다.)
제 생각은 창피하다 못해..꼭 결혼식을 해야하는가 싶습니다..참~
남편도 생각이 같고, 축의금도 삼혼짼데..무슨..축의금..
뭐 이러면서 안할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그런 자리에 애덜 끌고(아기까지 3명임) 가는것도 싫습니다.
아직은 뭘 모른다지만, 참..크면서 고모들은 본받지 말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아무래도 시아버지의 피를 받아서..
좀 그런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시숙도 비슷한 부류이고~...
참 그거해서..커나는 아이들한테 나중에라도 이야기 창피합니다..
아휴..아무얘기 했습니다.. 이젠 잘 살아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