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요즘 그런내용의 책이 잇고도 남을거 같은데 아직 발견을 못해서
여쭈어봅니다
시대흐름상 분위기가 인터넷보급으로 인하여 주부들이 너두나두
컴을 접하ㅡ는 일상인데요
저역시 살림만 하다가 막내 유치원다니고부터 시간이 남다보니
컴한테 시간을 무지 투자하게 되엇습니다
별로 움직이는것도 싫어하고 남과 수다떠는것두 재미없고
혼자의 시간에 하는것이 컴이엇는데 이른바 채팅부터 시작햇겟죠
그러다 같은띠 동호회도 알게되어서 3년여의 시간이 흐르긴햇는데
변화된 제모습이 후회되고 자책도 여러번...
컴을 끊어보려 시도도 햇엇는데 중독이 따로없더군요
무엇보담도 부끄럽지만 이성친구를 알게되엇고
그로인헤 고통스러워하면서 아직까지 연연해 하는 제자신이 한심스럽기 짝이없읍니다 이세상은 양면성의 법칙이랄까
좋은점 나쁜점....두가지 공통의 세상이라 여겨집니다
이곳 아컴에 들와서 읽는순간에 같이 눈물도 흘려보구 반성도 해보구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어가고 잇긴합니다만..
결말이 뭔지 어떤것이 올바름인지 이성적으론 알고잇지만
내맘 뜻대로 마음약해서인지 답답한 마음입니다
더욱 자극받고 반성도 하고싶은마음에 남이야기를 내얘기처럼 생각하면서 나와같은 현실의 소설을 누군가썼다면 읽어보구싶단생각이
들엇습니다
귀가얇은것인지 옆에서 자꾸 정신차리라고 충고해주고 자극주고
나를 깨어주엇으면 ....
글솜씨만 잇다면 나의이야기를 소재로 써보구도 싶으리만치
3,40대 아짐들의 생활에 컴이 깊숙히 자리하고 잇는것은 사실입니다
서두가 길엇네요
컴에대한 채팅에관한 요즘시대 이 상황에 걸맞는 소설 책 제목
아시는분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