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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기업 화이트뷰티가 밝은모습으로 둔갑...


BY cutepil 2003-02-25

이글 읽고 많이들 퍼트려주세요.

평범한 가정주부, 여성들에게 몇백만원씩 한약재라고 속여 다이어트제품을 팔았지만 뉴스를 통해 알고보니 공업용원료였습니다.

첨 가입할때는 뭐든지 해주고 반환해줄것 처럼 상냥하게, 몇시간도 안돼 달려와 계약을 체결하더니 뉴스가 나가고 항의가 이어지고, 반품을 원하니까 그때는 전화 연락 두절에 회사도 계속 주소를 옮기고 혹시 전화가 되면 오히려 당당하게 법대로 하자고 큰소리칩니다.

우리 평범한 가정주부들 남편들 몰래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많게는 700만원 적게는 3,4백만원을 들여가며 몇십개월 할부로 계약했는데... 이제와서 발뼘합니다.

어지럽고, 두드러기나고, 생리불순이 나타나서 문의하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보니 원인을 알았습니다. 사람이 못먹는 공업용 제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다음에 카폐를 만들어서 소송을 준비중입니다. 소비자보호원, 카드사 모두 접수시킨 상태이고, 청와대에도 건의를 넣었습니다.

우리들한테 뜯어간 물질적 정신적 피해보상을 화이트뷰티는 당연히 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납부하고 있는 카드 할부금조차 화이트뷰티는 받아챙기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제품이라는 맹점을 이용하여 화이트뷰티는 지금도 회사명을 밝은모습이라 바꾸고 또 다른 평범한 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속지 마세요.. 화이트뷰티나, 밝은모습으로 지금도 박쥐처럼 숨어서 여러분을 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