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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쑥스럽네요


BY chonghakri 2003-02-26

컴퓨터한지가 정말 몇일 안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던중에 저랑 같은 아줌마들과 대화하고 싶어서요 그냥 몇자 적습니다. 채팅같은건 하다보면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구요 같은 생각 같은생활을 하는 아줌마들이 있다면 친해지고 싶어서요 제가 사는 얘기와 상대방들의 사는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33살된 주부구요 성격은 평범합니다. 사람은 좋아하는 성격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