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일요일 오후 무슨바람이 불었나 울엄마가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사오더니 해달란다 중고딩때 하던 솜씨로 엄마를 해줘야지 맘먹구 1번 약을 바르구 만족해하며 컴터를 하고있었다 시간이 되여 2번약 중화제를 뿌려주구는 피곤한 이몸 그냥 잠들어버렸다 암것두 모르는 울엄마 내가 깨기만을 기다렸단다. 2시간후 깨어난 나는 아직두 머리에 보자길 두루고있는 엄마를 발견 엄마 머리 안감어? 울엄마 딸이 대견스러웠던지 지금감으면 돼는거야 ㅋㅋㅋ 컷트머리 울엄마머리 완전 폭탄머리 ?榮?미용실 가서 아무리 영양을 줘두 소용없단당...화상입은 머리카락이라 복구가 불가능 ....쩝 결국 울엄마 모자쓰구 일댕기신당...다자라면 짤라야한단당...요새 양희은두 양동근 머리하구댕겨 엄마두 유행에 뒤질까봐 딸이 해줬다그래 ㅋㅋㅋ그런말루 울엄마 위로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