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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야 좋을지...


BY 답답한사람 2003-02-26

결혼생활23년에 위기를맞았습니다 작년부터 이상해진 남편은 그녀를 정리하는것이 어려운지 나에게거짓말을 하면서 게속만는가봐요 얼마나애지중지하는여성인지 그녀에게선무ㄹ받은물건이나 아이디도 그녀의 이니셜을 스고 그러면서도집에와서 벨을누르면서 간사를 떱니다,여보야당신꺼 지금 왔어요 하면서 들어오는 남편의 입술에 펄립스틱을묻히고오고...가슴이미어집디다,몇일전 출장을 간 남편은오늘공항에알아봤더니 온다는 날짜보다 하루전에들어오는걸로 에약되어 있더군요,제가공항에나가서 내 눈으로확인을해야할지 모르는척 덮어두어야할지가슴만 진정할수가없네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군인간 아들이잇습니다,하나박에없는아들입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즉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