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7

이미 지난사랑,


BY 해바라기 2003-02-27

밉다,그가 넘 밉다,
그렇게 쉽게 접어버릴것 같음 왜,,시작햇을까??
무엇이 그리도,,날 이렇게 힘들게 할까?/
아무이유도없이 끝나버렸는데 무슨 미련이 남아,
이리 힘들까,,
말도 없이 연락 끊어버리고,,그리고 우연하게
부딪혀도,,아는체도 제대로 못한 그,,

그랬다,,헤어진다는 말도 없이 헤어지고
같은일하는 사람이라,만날 기회가 되어 만나면
서로가 말이 없다,
일년을 그렇게 하루도 안빼고 만나고 두사람다,,
연락 안되면 안절부절 못하면서 그렇게 보고파 했는데
그럼 그땐 뭘까??
무슨 마음으로 만낫을까???

그리고 왜,,헤어지는 이유를 말하지 않는걸까??
그의 소식을 들엇다,,
여길 곧잇음 떠난다고,,
용서 할수 없다,
절대로,,용서 할수가,없다,
미워,,미워,,정말,,미워,,
일년에 만남을 이렇게 말도 없이,
정리를 할수 잇나,,

용서하질 않을것이다,
날 이렇게 힘들게 한 만큼,,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