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이 넘은 할아버지같은 사장님두 이상한 포르노 같은 걸 보나봐요 오늘 아침 책상 정리하다 깜짝 놀랬습니다. 그동안 존경하고 신뢰했던 마음이.. 왠지 모르게 너무 슬프구 울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