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3

귀빠진날!!!!!!!!


BY 세아이맘 2003-03-01

모든님들!
추카해주셔요.
오늘은 저의37번째생일입니다.
아이셋과남편과함께 나가서 맛난 밥먹고.이뿐정장선물받고요...
행복합니다.캐익사서 촛불켜서 노래부르고 레스토랑에서도 생일노래를크게틀어주더군요..
아이가 있고 날위해주는남편이있어서 더행복합니다..
있다가 저녁에는 친구들 만날꺼예요..같이저녁묵고 영화보고 찜질방가기로했어요..
행복은 멀리있는것이 아닙니다..
기뿌겠죠?
넘 행복합니다...
추카 마니해주셔요..
모든님들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