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출발해서 부곡에 가니 벌써 사람들이 제법 와 있더군요. 생각보다 실내온도가 따뜻하고 수영장물도 너무 따뜻하고 기분좋았어요. 사람들이 여름보다 적어서 아이들도 무척 잘 놀았어요. 여러분들도 도시락싸써 아이들이랑 다녀오세요. 너무 재미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