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아컴여러분^^
나는이게궁금해요에 글을 올렷지만 리플이 없네여..
여기다 다시 쓸께여^^
저는 부천사는 딸둘엄마입니다.. 34살이구여..애들 나이는
초딩2학년,6살입니다..
저는 화장품 영업을 3년햇습니다...거기서 업소애들한테 화장품을
판매햇습니다..(당연히 만이 치엿겟지여^^)
화장품회사는 여자들이 만은 관계로 말도 많고 시기도 많습니다..
성과에 대해서 말이져
3년 일하면서 사람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이 많습니다...
저또한 그렇구여...왜그리 옹졸한 인간인가를..
지금은 시댁하구도 사이가 안좋습니다...시누 보증건땜시롱
그렇습니다...신혼때부터 여젓껏 보증에 카드에등등..
울 시누는 돈빌릴때나 전화한답니다..요즘은 제가 악을 쓰고 잇기
땜에 전화는 안옵니다...시부모님들은 그래도 딸도 자식이라
사이좋게 지내길 원하시지만 제가 맘이 풀어지지가 않아여...
시부모님 또한 그렇케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구여...
어째든 그런 연유로 신랑하고도 사이가 좋질 않습니다...
어쩜 그리 유유부단한가...
남편이 착하다는건 아내가 얼마나 고통인가를 전 압니다...
이런연유로 사람들이 실습니다..제가 악해지는 제 자신이 겁나구
불쌍합니다...그래서 제주도로 이사를 갈생각입니다...
정신요양 한다치구 몇년 살다 올려구여...
제주도 사시는 분 계시면 리플 올려주세여...
초딩엄마로써 좋은학교에 학원 만구 그런데여...
교육은 신경써야지여^^
직장 다닐만한 곳은 잇을련지여...
아는 사람 없는데서 열심히 살렵니다...
악담리플은 올리지 마세여^^ 무서워^^
맘 허한사람 말로 다치게 하지 마시구 격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