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딸이 5학년이거든요 오늘 임원선거에서 회장이 되었어요 내심 나가지 말았으면 했는데 혹 떨어져 상처 입으면 어쩌나 하고 정말 대견스러워요 당당하게 반을 이끌어 나갈 울딸 생각을 하니 보람 느낌니다 윤정아 엄마 진짜 기쁘구나 한학기동안 열심히 반을 위해 봉사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