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잠자리를 싫어하느 형은 아닌데
울랑이와의 잠자리를 계속 거부중이라
랑이 오늘 아침 심한 짜증부리구 나가더라구여~
저 이말 심각하게 올립니다
가까운 사람한테 말하기싫구~
저역시 즐겁지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어여
울랑이는 잠자리에서 좀 빠른편<?>이면서도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요구해여
잘하면서 그러면 여느여자든 먼저다가가겠져
왜 ?Ю만?사는여자도 집안나가고 사는이유가 다있다면서여
이제 5년찬데 랑이로부터 매력을 전혀 느낄수가없어
억지로 하진못하겠구
열흘이 흘렀는데 남편은 강간이라도 할듯
눈치보며 달려드는데 그럼 그럴수록 랑이 더싫어지고
거부반응만...
울고싶어여 어떻하면 좋을지....
지금껏 살면서 오직 잠자리 원인으로인한 큰싸움
2번 있었어여 그만큼 저의부부는 잠자리문제가
모든 영향이 된답니다
생활하는자세만으로도 노력해보려 권유하는데
울랑이는 행동개선도 전혀 노력하지않아여
아기와 내가 알레르기비염이라 담배좀 집에서 피지말라
백번더 말해도 않들어주고 운동하라 거실에 러닝머신 들여져 있어도
티비드라마만 미쳐 정신이없어여
저는 운동이라도 모든 뭔가 열씸인 랑이를 보며 그나마채우려하는데
아무것도 노력하지않고 오로지 잠자리만을 요구해오는데
괴로와 왜 나는 억지로 못하는건지 안되는건지
이대로는 그만 죽어버릴것 같으니 어떻하면 좋을런지여
선배님들 경험자니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