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아빠. 지금 11시가 다되어가네. 아직 일 마칠려면 1시간이나 남았네. 그리고 오늘은 집에도 못오고,적응될때도 됐는데 자기 집에 못오는 날이면 허전하고 잠긴문 또확인하고 당겨보고 그런다. 결혼생활5년에 첨엔 여유가있었는데 지금은 애둘에 늘 빠듯하고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자기만나 맘고생 모르고 사니 난 참행복한 여자 여자 여자..... 자기야 잘자고 내일 맛있는 술안주 해놓을께.한잔해 내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