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엄니 나이93세,,
밤에도 우유ㅡ우유달라고 소리친다
3시간 마다 먹는다
밤2시에 주면 세벽5시쯤이고
밤 12시에 주면 3시쯤이 되네요
그래서 제가 밤2시에 간식드리고 잠을 청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어제 부터 우유을 생식으로 바꿔서 드립니다
생식은 12시에 먹고 병에다 타놓고 잠자면 언제라도 집어서 먹어요
몇달전에는 잘먹더니...이젠 막무가내로 우유달라고 안먹어요
맛이 없다고 하네요
어제 밤에는 계속 우유 ,,,,그소리에 잠을 못잤어요
또 설사를 해서 약먹고 밤12시에 먹고 안드렸더니 밤새도록 우유달라고 소리치니,,,
계속 우유들 줘야하나 ,,우유는 상할까봐 서지요
그냥 생식을 드려야 하나...배고푸면 먹지 않나 해서요,,상하지 않으니까요
앞으로 밤마다 힘들어 질까봐 ...생식으로 바꾼것인데..
뭐 다른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