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창피한 질문을 하려고 한네요... 치질 수술 한지가 약 40일이 지난 는데도 아직도 볼일을 보고 나면 아프곤 하네요.. 병원에서는 치유 되도록 기다리라고 하고 제가 너무 예민하면 그렇다고 하네요.. 하도 답답하여 오늘 아침 다른 병원을 방문을 할려고 하니 울 신랑 그병원 의사를 믿고 기다려 보라고 하네요.. 정말 당해 보지 않아 그런 소리 를 한다고 화를 내고.. 이렇게 괴로울줄 알았다면 안하고 그대로 있을걸 싶기도 하고 정말 눈물 겹습니다.. 혹 저처럼 이런 경험자분 없으세요... 지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