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봉우리에 걸친 하얀 구름이 오늘따라 멋있습니다.
컴이란 것이 이런 맛도 주는구나 싶은 생각을 잠시 했거던요
님이 저한테 편지를 보냈고 다른 공간에서도 어느 분이 저한테
안부편지를 공개적으로 보냈군요. 전 이 공간 에세이방에
글을 주로 올리고 있는데 혹시나 제가 도움이 될만한 일이
있을까 싶어서 이름을 바꾸어 이 공간에 기웃거렸답니다.
범생맘님...!
지난 물음에 조그만 도움이 되었다니 고맙습니다.
이 아컴 공간에 저 말고 많은 교사들이 있을 줄 압니다만
답변 드릴때마다 제가 전문가도 아닌데 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혹 궁금한것을 물어보실려면 저의 메일로 질문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님은 서울이고 전 시골이라 서로 처한 환경은 다르지만
저의 친구들이 수도권에 있고 도시에도 많아서 담임에게
차마 이야기 하지 못할 일을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지금 보실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제 메일주소를 알려드립니다. 보셨으면 보셨다고 리플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