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이만큼 흘러 가는 동안 아득해진 그리운 친구들이 생각난다. 어려웠던 그시절의 많은 친구들 열심히 살아가던 고생많은 친구들 음.. 이름조차 까마득히 잊혀진다. 항상 조신하던 박성순 동생 박미옥 수경이던가 또 정반 친구들 모두모두 보고싶다. 아무나 연락이 닿으면 위로가 될텐데.... -강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