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올해 1학년에 입학했습니다. 약간의 들뜬 기분도 있었지만 얼마 안되어 벌써부터 촌지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으악..... 여러분 들은 어떤가요?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 들이 대우를 못받는것은 다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요? 여기 이곳은 20만 정도 해야 한다더군요. 그런 선생님들은 모조리 다 그냥 사라져야 하는뎅...... 왜들 그렇게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