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우리 아들이 어느날 장난감을 샀는데...
조그만 가방속에 반지 한6-7개, 머리핀2개등등...
요즘 뻑하면 핀 두개 양쪽에 꼽고 손가락마다 반지 끼고,
립스틱 바르며 놀면서 빨리 컷으면 좋겠다 하길래 왜?
하고 물으니 나중에 여자가 된답니다.
컴 할때도 보면 여자아이방에 들어가서 옷입히기...
화장품 정리하기, 쇼핑하기...등등
왜 이럴까요?
갑자기 하리수 언니[?] 생각납니다.
요즘들어서 그러는데 왜이러나요,
발달과정중에 이럴때가 있는건가요.
다른집 아들들은 어떤가요.
별걱정이 다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