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유시민님의 글 읽고 검사들의 멍청함을 어쩜 그리 조목조목 잘 짚어
내셨는지 감탄했답니다.
검사남편이 돌봐주지 못해 아내가 폐렴으로 사망했다면서 자기네들
일 많다구 불쌍하다고 하는 안하느니만 못한 소리나 하구.
아컴맘님들 요새 문화방송 9시 뉴스에서 시리즈로 방송해주는
소방관들 이야기 보시나요?
소방관들 하시는 일 보면서 그 분들이 하시는 일에 대해 너무 존경
스럽고 참 감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소방관님들은 나라위해 그렇게 봉사하시면서 다쳐서 보상금도
제대로 못받고 소방관의 대다수가 폐렴같은 심각한 직업병으로
병들어가고 있고 근무중에 화상으로 다쳐도 내돈 내가면서 치료
받아야하고.
이 멍청한 검사들아, 국민들도 눈과 귀가 있단다.
국민들은 국가와 시민을 위해 진시으로 봉사하는 소방관을 존경하지,
되도않는 검사따윈 우스울 뿐이란다.
소방관님들의 절반만 나라위해 봉사하고 국민위해 희생해봐라!
추신) 소방관님들의 처우가 대폭 개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