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이 모이면 큰 사업하는 부군을 두지 않은이상 사는건 다 거기서 거기다
그러나 하는 행동은 거기서 거기가 아니다
차한잔을 먹어도 끝까지 차값계산에서 빠지려 뒷짐지고 있는 분을
보면 아무래도 얼굴 두께가 20mm는 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한번만나 서너번의 계산기회가 와도 끝까지 낼생각 조차 하지 않는
분....한두번도 아니고 매번,,,아!!내돈도 돈이다!!!
나도 아끼고싶다!!!!
그러면 먹자고 하지를 말던가 아니면 점심을 해결하고 약속장소로
나오던가.....
어쩌란건가?
내가 그녀의 배를 채우고 후식까지 마련해주고 따라나온아이의 주린
배까지 해결해야 한다는 말인가!!!!
아끼는거좋다
그러나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아끼는건 실례다
그래서 뒷짐짓고있는 그녀에 밀려 계산하게되어도 유치스럽게 내것만 계산하고 돌아서려니 인정상,안면상,우리의 정서상 큰 잘못을 한듯
마음이 무거웠다
이웃과 친구와 선배와 잦은 만남을 가지고 계시는 여러분~~
모든것엔(돈,음식,마음,등...)상호작용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밝고 기분좋은 만남을 위하여 유념해 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