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봤어요 가까이에서요 물론 기분은 좋았지만. 학생한테는 너무나도 미안했지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 근처를 날마다 서성거려요 혹시나 볼까봐.......... 눈물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