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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럽고 불쌍한 우리 민이
BY 민이엄마 2003-03-11
우리민인 13개월이에요.
근데 동생이 생겼지 뭐예요.(6주랍니다)
그래서지 이제 입덧이 시작되나 봅니다.
어질어질 미식미식 너무도 졸림
우리신랑 출근후 꾸벅꾸벅 졸다 민이는 제처두고 잠이들었습니다.
침대에서....
근데 자다보니 민이가 침대밑 바닥에서 (아직 혼자서 침대에 못올라와요) 널부러져 자는거 있죠.
왜이리 안쓰럽고 불쌍한건지....
그래서 꼭안고 우유먹였는데 지금도 마음이....
지금도 혼자서 책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