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 돌아와야지 항상 외치고 있지만
난 그자리만 맴돌고 있다
왜 이런가 정말 한심하고 미칠것같다
헤어지자고 확실히 마음을 먹었으면 연락이와도
차갑게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나
다시 받아주려니 너무 힘이들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세상 참 어렵다
편안해지고 싶다고 했더니
날 사기꾼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나
정말 좋은사람인데 내가 상처를 많이 주는것 같아 마음 아프지만
그냥 편안하게 나의 생활에 충실하고 싶은데 .....
왜 날 그냥 두지 않는거야
나 편안하게 좀해줘 제발 ...
남자에게도 정말 아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뜨거운 사랑과
영원한 사랑을 느끼는지
아내보다 더 죽어서도 다시만나고 싶을만큼 나를 사랑한다고
정말 무섭다 나 벗어나고 싶다 남자는 다 똑같은것 아닌가